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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h — 떠도는 말, 서류로 확인

울쎄라도 근거 없다고요? 허가증엔 '턱선 리프팅' 적혀 있다

떠도는 말

“울쎄라도 어차피 서류상 근거는 없고 마케팅일 뿐이다”

시중 통용 표현 · 허가 문언과 마케팅 언어 간극을 다루는 내용이 늘며 '결국 다 근거 없다'로 확대 해석되는 경우 흔함

판정: 서류와 다릅니다

울쎄라 허가 문언에는 '늘어진 턱선을 리프팅'이라는 표현이 실제로 명시돼 있다

울쎄라는 서류상 근거가 없는 경우가 아닙니다. 허가 문언에 '리프팅'이 실제로 적혀 있습니다. 2009년 허가(수허 09-1024 호)의 사용목적 문언에는 눈썹·늘어진 턱선·가슴윗부분을 리프팅한다는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수기검증 매핑 기준, '리프팅'이 문언에 있는 본기기 허가 5건 중 하나입니다. 다른 기기·시술의 허가 문언과 마케팅 언어 사이에 간극이 있다고 해서, 모든 기기가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울쎄라는 이 지점에서 예외입니다.

허가 문언에 실제로 뭐라고 적혀 있나?

'늘어진 턱선을 리프팅'한다는 내용이 문언에 그대로 있습니다. 수허 09-1024 호(2009)의 사용목적은 눈썹·늘어진 턱선·가슴윗부분을 리프팅하는 것으로, 부위까지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이런 기기가 몇 건이나 되나?

수기검증 매핑 기준, '리프팅'이 문언에 있는 본기기 허가는 5건뿐입니다. 울쎄라, 슈링크 3개 라인, 올리지오 xm의 병기 품목이 전부입니다. 고주파(RF) 단독 문언에는 이 단어가 없습니다. '리프팅'이라는 단어 자체가 문언에 있는 기기는 소수이고, 울쎄라는 그 소수에 포함됩니다.

그럼 개인 효과가 확실하다는 뜻인가?

아닙니다. 문언에 단어가 있다는 것과 개인 효과를 보장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아시아·태평양 30명 대상 연구에서는 치료 90일째 대다수 참가자가 목선·턱선 개선을 보인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다만 이는 파일럿 케이스시리즈 수준의 보고이며, 모든 환자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 오해를 들었다면 — 확인할 것

  1. 허가번호(수허 09-1024 호)와 문언상 부위(눈썹·턱선·가슴윗부분)를 확인한다
  2. 문언에 '리프팅'이 있다는 사실과 개인별 효과는 별개임을 인지한다
  3. 다른 기기와 비교할 때는 각 기기의 허가 문언을 각각 확인한다

경계 — 판정은 공적 문서·공개 문헌의 기재와 통용 표현의 일치 여부에 대한 것이며, 기기·제품의 임상 효과에 대한 판단이 아니다. 개인 적합 여부는 진료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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