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이 시술이 궁금할 때 (product-aware)
써마지 주기? 전문의 51.9%는 '1년'이라고 답했다
답부터 말하면, 51.9%입니다. 한국 피부과 전문의 52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2020년 Dermatol Ther에 실린 논문입니다. 써마지 FLX 사용자의 재시술 간격을 물었습니다. '주로 1년'이라는 응답이 51.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숫자는 제조사가 못박은 권장 주기가 아닙니다. 전문의들이 실제로 응답한 비율의 최빈값입니다. '1년마다 꼭 받아야 한다'는 처방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써마지 재시술, 전문의 자신들은 얼마 만에 받을까 — 51.9%가 답한 간격은?
51.9%입니다. 한국 피부과 전문의 52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2020년 Dermatol Ther에 실린 논문입니다. 써마지 FLX 사용자의 재시술 간격을 물었습니다. '주로 1년'이라는 응답이 51.9%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 수치는 제조사가 공지한 권장 주기가 아닙니다. 전문의들이 실제로 응답한 비율입니다.
그런데 허가 문서에는 왜 '재시술 주기'가 안 나올까
재시술 간격을 정한 조항이 없기 때문입니다. 써마지 CPT(수허 13-687 호, 2013년 허가)의 용도 문언은 '고주파 전류를 이용하여 조직의 응고로 눈가 및 안면상의 잔주름, 깊은 주름의 비침습적 치료에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재시술 간격 언급은 없습니다. 신형 FLX(수허 18-245 호, 2018년 허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용도 문언은 '고주파 전류를 이용하여 조직의 응고로 눈가 및 안면상 주름의 비침습적 치료에 사용하는 기구'입니다. 여기에도 재시술 간격은 나오지 않습니다. 솔타 메디컬 공식 자료에도 상안검·하안검 등 적용 부위만 나와 있습니다. 권장 재시술 간격 수치는 없습니다. '주기'는 허가 문서가 아니라 전문의 설문에서만 확인되는 정보입니다.
51.9% 이외 나머지 응답은 어떻게 분포했을까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같은 논문은 최빈 응답인 '주로 1년(51.9%)'만 보고했습니다. 나머지 약 48.1% 응답이 어떤 간격으로 나뉘는지는 원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세부 분포를 임의로 만들어 전달하지 않습니다.
이 51.9%는 신형(FLX) 기준 — 구형(CPT)과 섞어서 보면 안 되는 이유
네, FLX 사용자를 기준으로 한 응답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설문에는 다른 항목도 있습니다. FLX가 CPT보다 효과적이라는 응답은 57.4%였습니다. 시술시간이 짧다는 응답은 66.0%, 더 아프다는 응답은 25.5%였습니다. 이 항목들은 재시술 간격과 별도로 조사됐습니다. 51.9%를 이 비교 수치들과 섞어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 질문을 들고 상담 간다면 — 확인할 것
- 상담에서 시술받은(또는 받을) 기종이 FLX인지 CPT인지 확인한다 — 51.9% 통계는 FLX 사용자 기준이다
- 재시술 권장 시점이 '주로 1년'이라는 응답 경향에 부합하는지, 내 피부 상태 기준으로는 언제가 적절한지 상담에서 확인한다
- 심장 박동조율기 등 이식형 전자장치 사용 여부를 재시술 전 매번 확인한다
경계 — 이 페이지는 공개 문헌·공식 기관 자료의 보고 내용을 전달하며, 개인에 대한 효과·적합성 판단이 아니다. 최종 판단은 진료 영역이다.